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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1 ~ 26. 12. 31 [공지] [공지] BDJ 카페 금기선단으로 등록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는 과연 쓰레기 낚시배인가? 까치선장 자이언트호
[공지] BDJ 카페 금기선단으로 등록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는 과연 쓰레기 낚시배인가?

안녕하세요. 자이언트 까치선장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대한 플랫폼 네이버 카페 ‘바다좌대낚시(BDJ)’에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를 금기선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즉... "이 배는 쓰레기 배이니 우리 바다좌대낚시(BDJ) 회원들은 이 배를 이용하지 말라"는 일방적인 공지였지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기는 2026년 10월 21일입니다. 정확히 2021년도이니 5년 전 일이었습니다. 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대형 플랫폼인 낚시 카페에 금기선단이 되어 있는지, 그 전말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1. 사건의 발단: 한 가장을 짓밟은 보복성 후기

2021년도 가을 주꾸미 철이였습니다.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소속되어 있는 누리피싱에는 누리호, 뉴바이킹호, 매미호(예전 자이언트호), 까치선장 자이언트호(신조선) 이렇게 4대의 낚시배가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출조를 앞두고 누리피싱 출조점에 당시 누리호 선단장, 뉴바이킹호 선장, 매미호 선장, 까치선장 4명의 선장들이 모였습니다. 새벽 이른 시간에 4명의 선장들은 침묵을 지키며 얼굴이 굳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매미호 선장님이 침묵을 깨고 한마디 하십니다.
“선장님들, 제가 50평생 이렇게 죽을 만큼 자괴감이 드는 건 오늘이 처음입니다.”

매미호를 탔던 조사 한 분이 대형 플랫폼 카페 BDJ 게시판에 매미호에 대한 안 좋은 후기 글을 올렸다 합니다. 그 글을 읽고 매미호 선장님은 저녁에 잠을 한숨도 못 주무셨다고 하더군요. 그 글을 읽으면서 손발이 떨리고 너무 억울해서 치가 떨리고, 죽고 싶은 만큼 자괴감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사모님이 아침을 차려준 밥상에서 가족들 보는 앞에서 도저히 숟가락을 들지 못하고, “여보 나 다녀올게” 하고 출근을 좀 전에 하셨다 하네요. 출근하는 차 안에서 매미선장님은 너무나 억울해서 치가 떨리고 죽고 싶은 만큼 자괴감이 들어, 운전을 어떻게 하고 왔는지 기억도 없다고 하십니다. 한 가정을 책임지는 소중한 아빠인 그 매미선장님을 무참히 짓밟은 그 후기 글이 이번 사태를 불러온 것입니다.

매미선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또 그 문제의 후기 글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글은 단순히 낚시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장에게 이렇게 바란다는 조사님의 일반 후기 글이 아니고... 내 마음에 안 드는 선장 엿 먹어 보라는 보복성 후기 글에 가깝다고 판단했습니다.

선단 차원에서 누리호 선단장이 대형 플랫폼인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항의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 내용은 제가 본인이 아닌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누리호 선단장하고 BDJ 카페지기(푸른섬)하고 전화 통화가 끝나고, 까치선장이 개인적으로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BDJ 카페지기(푸른섬)의 첫마디가 이렇더군요.
“좀 전에 누리호 선장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보고 카페 관리 똑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까치선장님을 생각해서 제가 많이 참았습니다.”

사실 카페지기하고 까치선장의 관계가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작성하면서 BDJ 카페지기(푸른섬) 개인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카페지기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인성을 논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 까치선장 때문에 많이 참으셨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까치선장을 위해 배려하셨던 카페지기(푸른섬)의 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2. 잠시 접어두는 본론: 자이언트호의 역사와 신조선 일화

그러고 보니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잠시 본론을 접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017년 BDJ 카페 회원이신 청주중수님이 소유하신 자이언트호(7.93톤)에 까치선장이 선장으로 고용되었습니다. 그 후 2019년 까치선장이 청주중수님에게 자이언트호(7.93톤)를 인수합니다. (2017년~2020년까지 BDJ 카페 협력선으로 등록되었습니다.)

2019년 12월에 자이언트호(7.93톤)를 인수하고 2020년도에 BDJ 협력선에 등록을 하는데... 청주중수님이 자이언트호는 협력선비를 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당시 200만 원 안쪽으로 기억됩니다. 청주중수님이 카페지기에게 말해서 자이언트호 협력선비를 안 받도록 조치를 하였다 합니다. 청주중수님이 카페를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해 오셨으니 카페지기에게 그 정도 예우는 받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도 그때 일은 청주중수님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BDJ 카페에 협력선으로 등록이 되면 주꾸미 철에 원하는 날짜에 독선을 내주어야 합니다.
자이언트호(7.93톤)는 9월부터 물때 좋은 주말에 독선을 BDJ 카페에 내주었습니다. 당시 승선 인원이 선장 포함 18명이었습니다. BDJ 카페 독선이 있는 날은 BDJ 카페 스태프가 16명을 인솔하고 자이언트호에 승선을 합니다.

이때 조건은 출조 스태프는 선비를 공제하고 안 받습니다. 2017~2020년까지 자이언트호에서는 출조 스태프들 선비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게 룰이고 BDJ 카페 협력선 규칙이고 관례였습니다.

2020년 11월에 까치선장 자이언트호(9.77톤) 신조선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까치선장이 신조선을 구매하는 데 일화가 좀 있습니다.

대영조선소 사장: “선주님(까치선장), 제가 30년을 조선소를 했는데예~~ 계약서 쓰러 한번 오고 배 다 만들어졌는데도 안 오셔서 제가 선주님 전화를 해서 '배 가지러 오시소예~' 이런 선주님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더... 어떻게 7억 넘는 배를 만들면서 조선소에 딱 계약서 쓰러 딱 한 번만 오십니까?”

맞습니다. 까치선장이 조선소에 계약서 쓰러 갈 때 한번... 한 8개월 되었나, 조선소에서 배 다 만들어졌으니 배 가져가라고 해서 두 번 갔습니다. (웃음) 어찌 되었든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2대가 되어서, 구 자이언트호(7.93톤)를 매매를 합니다. 여기까지가 까치선장 자이언트호에 대한 역사였습니다.

3. [핵심 진실] 갑을 관계와 요구를 묵살당한 '금기선단' 보복의 전말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누리호 선단장의 전화를 받은 BDJ 카페지기(푸른섬)가 많이 화가 났던 모양입니다. 대형 플랫폼 카페지기에게 카페 관리 똑바로 하라고 했으니 카페지기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고 화가 날 만도 합니다. (솔직히 낚시배 선장님들 대형 플랫폼 카페지기에게 갑을 관계 아닙니까? 잘 보여야 손님도 밀어주고 먹고살아야 하니 어떻게든 카페지기들에게 잘 보여야 하니까요.)

BDJ 카페지기(푸른섬)하고 까치선장이 전화 통화를 이어갑니다. 낚시인과 낚시배 선장은 한 곳을 바라보는 동무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보복성 글에 가까운 후기 글은 카페 차원에서 제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하고 까치선장이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물어봅니다.

BDJ 카페지기(푸른섬)가 대답하더군요.
“선장이 잘못을 했으면 카페에 사과글을 올리면 되는 일을 왜 이리 복잡하게 만드시나요.”

BDJ 카페지기(푸른섬)의 말에 까치선장은 한동안 침묵을 지킵니다.
'아~~ 카페지기 눈에는 BDJ 회원이 갑이고 낚시배 선장들이 을이구나.'

까치선장이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질문을 합니다.
“카페지기는 장사꾼입니까 아니면 낚시꾼입니까?”

BDJ 카페지기(푸른섬)가 대답을 합니다. “난 낚시꾼입니다.”

까치선장이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다시 물어봅니다.

“까치선장은 돈벌이 하는 선장입니까 아니면 낚시꾼입니까?”

BDJ 카페지기(푸른섬)가 대답을 합니다. “돈 벌이 하는 선장입니다.”

여기서 까치선장이 또다시 침묵을 지킵니다. 까치선장이 침묵을 깨고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한마디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자이언트호 글 자체를 카페에 올리지 못하게 해주세요.”

BDJ 카페지기(푸른섬)가 한마디 합니다.
“그러면 자이언트호 손님이 많이 떨어질 거고 불이익이 많이 발생할 텐데요.”

까치선장이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대답을 합니다.
“BDJ 회원 아니래도 손님들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카페에 자이언트호 단어 자체를 못 올리게 해주세요.”

이렇게 전화 통화가 끝나고 까치선장은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사모님에게 안부 꼭 전해주세요... 하면서 업무 이야기 외에 사적 관계는 기분 좋게 인사하고 전화를 마무리합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대화 내용을 쓰고 싶지만 뭐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우리 밴드 회원 여러분, 이 부분의 진실을 똑똑히 보아주십시오!

분명히 까치선장이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불필요한 분란을 원치 않으니 '자이언트호'라는 단어 자체를 카페에 못 올리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형 플랫폼의 갑질과 협박에 숙이지 않고, "우리 배는 BDJ 회원 아니어도 손님 많으니 카페에 단어 자체를 언급하지 말라"고 정당하게 거부 의사를 밝힌 것입니다.

하지만 대형 플랫폼 카페 측은 까치선장의 이 요구와 달리 우리 자이언트호를 '금기선단'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선장이 먼저 당당하게 단어 차단을 요청했다는 진실을 밝히면 본인들의 플랫폼 권위가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앞뒤 맥락을 모두 자른 채, 마치 카페 차원에서 큰 처벌이라도 내리는 양 공지사항에 '금기선단 지정'이라는 낙인을 찍어 여론을 선동했습니다. 자, 이렇게 되어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대형 플랫폼인 네이버 카페 바다좌대낚시(BDJ)에서 금기선단으로 지정된 진짜 이야기였습니다.

4. 고소·고발 주장의 실체: 명백한 허위 사실

바다좌대낚시(BDJ) 금기선단 이유에 누리피싱 선단에서 안 좋은 후기 글에 대해서는 고소고발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위 내용에 대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2017년~2019년까지 자이언트호(7.93톤)가 BDJ 회원이신 청주중수님의 소유일 때 있었던 일화입니다. 그 당시 자이언트호는 지금의 누리피싱이 아닌 다른 선단에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함께 하던 선단 중에 다잡아 농어 포인트를 자이언트호(7.93톤)와 공유하는 낚시배가 있었는데 그 낚시배가 포인트 공유를 져버립니다. 이에 선장인 까치선장과 선주인 청주중수님이 화가 많이 났지요. 왜냐하면 까치선장이 포인트를 공유하기로 한 낚시배에게 출조한 날마다 그 선장에게 그날그날 조황을 보고하고 공유했으니까요.

어느 날 공유하기로 했던 낚시배 조황에서 농어가 쏟아진 대박 조황 사진을 까치선장과 선주인 청주중수님이 보게 됩니다. 까치선장이 출조 때마다 매일매일 농어 조황을 그 포인트 공유하기로 한 선장에게 전화로 알려 주는 걸 청주중수님이 알고 있으니 선주 입장에서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까치선장이 전화를 합니다.

“형님 어디서 그렇게 잡았습니까?”

그 선장님이 대답을 하십니다. “응 여기서 몇 마리 저기서 몇 마리 또 어디서 몇 마리.”

까치선장 귀에는 모든 게 거짓말로 들립니다. 왜냐, 내가 2달 내내 다녔던 포인트이고 오늘도 돌았는데 까치선장에게 거짓말을 하더군요. 제가 그 형님이라는 선장에게 포인트 공유하기 전에 꼭 다짐을 받았습니다.

“형님 포인트 공유하는 것 절대 배신하면 안 됩니다. 배신하는 순간 둘 다 조~w됩니다.”
나중에 그 농어가 대박 난 포인트를 까치선장이 알게 되었는데 더 어이가 없더군요. 까치선장이 포인트 탐사 중 농어 포인트를 개발했는데 그 포인트 좌표와 똥침을 사진 찍어서 포인트 공유하기로 한 선장에게 전송해 주었는데... 농어 대박 난 자리가 바로 제가 알려준 포인트였더군요.

그래서 까치선장이 사과 문자를 요구했습니다.
“형님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면 없던 일로 하고 포인트 공유를 계속하겠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문자를 씹더군요.

그래서 까치선장이 문자를 한 통 보냅니다.

“형님 동생 하는 사이 없던 일로 합시다. 그리고 포인트 공유도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선단 내에 더 이상 형동생이 아닌 선장과 선장으로써 관계로만 정리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청주중수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이 이야기는 다음 단락에서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 익명의 악플과 참아왔던 진실

그럼에도 까치선장 자이언트호(7.93톤)에는 왜 악성 후기 글과 악성 댓글이 엄청 달릴까요.
청주중수님이 포인트 배신 사건 당시 저에게 한마디 하시더군요.
“까치선장님 저 낚시배에 사람 태워서 악성 후기 글 갈겨버리면 저 낚시배 사장되는 것 시간문제입니다.”

청주중수님이 평상시에 얌전하고 중립을 지키는 감정 표현이 없으신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기에 좀 놀랐습니다. 까치선장이 하라고 해도 하지 않을 청주중수님의 인성을 알고 있지만 얼마나 화가 나면 그리 말했겠습니까? 사실 선주인 청주중수님에게 그 정도 힘은 있는 것도 사실인 걸 까치선장도 알기에 절대 악성 후기 글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인들이 그런 큰 피해를 보고도 깨끗하게 참아 넘겼던 정직한 사람들인데, 우리가 남을 고소·협박했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까치선장은 낚시배 시작을 돈을 벌려고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낚시가 좋아서 레저보트를 25년간 7번을 바꾸어 가면서 바다보트낚시에 일생을 걸었습니다. 2011년도에 취미로 오천항에 낚시배(까치호)를 구입해서 취미 겸 낚시 손님을 받으면 열심히 놀았습니다. 하던 사업이 잘 안 풀려서 2017~2026년까지 낚시배를 하고 있지만, 솔직한 마음으로 믿거나 말거나 지금도 낚시 손님들이 돈으로 안 보입니다. 아직도 바다가 좋고 낚시가 좋을 뿐입니다.

그런 까치선장이 낚시배를 운영하다 보니 별의별 손님들을 봅니다. 고마운 손님들이 대부분이지만 온갖 진상 손님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까치선장이 좀 많이 까칠합니다. 진상 손님들은 아예 대놓고 이야기합니다.

“내 배에 얼씬도 하지 마세요.”

손님들 비위를 못 맞추고 내 배에 얼씬도 하지 말라고 하니... 보복성 악성 후기 글... 악성 답글이 많이 달립니다. 바다좌대낚시(BDJ) 카페에 유독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갑니다.
까치선장에게 어느 단골 손님에게 전화가 옵니다. BDJ 카페에 까치선장님을 두고 답글 싸움이 벌어졌다 합니다. 까치선장을 모욕하는 글들과 까치선장을 옹호하는 글들에 카페가 들썩들썩한다고 해서... 까치선장이 원래 인터넷 후기 글들 잘 안 보는데 방문해서 보니... 세상에 이거 낚시인들 맞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를 감싸주는 조사님들 저를 모욕 주는 조사님들... 까치선장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뭐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할 말 있으면 하고 살아야지요. 그러나 인신공격은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즉 범죄 행위입니다. 까치선장이 불법적 행위를 했다 하면 지탄과 형사처벌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단지 자이언트호 낚시배를 탔는데 선장이 나한테 대하는 행동들이 마음에 안 든다거나 아니면 까치선장에게 진상 손님으로 찍혀서 "다음에 두 번 다시 내 배 타지 마세요" 소리에 보복성 인신공격 글을 쓰는 건 범죄 행위입니다.

까치선장이 BDJ 카페의 악성 게시글, 댓글들을 쭉 훑어보니 인신공격, 명예훼손, 영업방해에 해당하는 글들이 많더군요. 까치선장은 어이가 없어서 한바탕 소리 내어 웃어봅니다.
“못난 놈들~~~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인터넷 뒤에 숨어서 이런 글들이나 올리고~”

까치선장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얼굴 보고 합시다.

내 모든 진면목을 보여 줄 테니!

6. 고소·고발 협박 프레임의 전말과 뼈아픈 배신

이런 일들이 있어서... BDJ 카페지기(푸른섬)와 전화 통화에서 까치선장이 단 한마디 했습니다.
“청주중수님과 카페지기님 때문에 위 악성 후기 글과 댓글을 쓰신 분들 고소 고발을...”

'고발을...' 하고 말을 맺으려는데, 중간에 BDJ 카페지기(푸른섬)이 제 말을 뚝 끊어버립니다. 말을 끊고 이렇게 소리치더군요.
“고소 고발요? 해보세요! 누리피싱이 깨지나 BDJ 카페가 깨지나 해봅시다 하세요 고소 고발!”

까치선장은 고소 고발 소리에 흥분한 BDJ 카페지기(푸른섬)의 말을 끝까지 듣습니다. BDJ 카페지기(푸른섬)이 할 말을 다했는지 침묵이 흐릅니다.

까치선장이 한마디 합니다.

“BDJ 카페지기(푸른섬)님 말씀 다 하셨나요? 이제 제가 말씀드려도 되나요.”

하니 BDJ 카페지기(푸른섬)이 “말씀하세요.” 하더군요.

까치선장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까치선장이 인신공격성, 명예훼손, 영업방해에 대한 고소 고발을 청주중수님과 카페지기님을 봐서라도 고소 고발을 '참고 있다'고 말씀을 드린 건데, 중간에 말을 자르고 왜 이리 흥분하시는 겁니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까치선장은 고소 고발을 하겠다고 BDJ 카페지기(푸른섬)에게 말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다좌대낚시(BDJ) 카페에서 주장하는 "누리피싱 선단에서 안 좋은 후기 글에 대해서 고소고발한다는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앞뒤 문맥을 다 잘라먹고 흥분한 카페지기가 본인의 오해로 선단을 매도하고 회원들을 선동하여 ‘금기선단’이라는 거짓 프레임을 씌운 것입니다.

더욱 뼈아픈 것은, 당시 사건의 내막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과거 농어 포인트 사건 때 함께 분노했던 전 선주 '청주중수'님마저, 거대 카페의 압박과 여론 속에서 결국 매니저의 허위 공지글에 "울매니저님 수고많으십니다"라는 동조 댓글을 남겼다는 사실입니다. 그 댓글을 마주했을 때 제가 느낀 인간적인 쓸쓸함과 서운함은 그 어떤 악플보다 무거웠습니다.

7. 5년의 침묵, 그리고 남자의 증명

많은 분들이 물으실지 모릅니다. "그렇게 억울했으면서 왜 2021년 당시에는 바로 해명 글을 올리지 않았느냐"고 말입니다.

당시 인터넷 공간에서 구구절절 변명하고 말싸움을 벌이는 것은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형 플랫폼이라는 거대한 권력 앞에서 어설프게 말로 받아쳐 봤자, 그들은 또 다른 프레임과 거짓말로 진실을 가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5년을 참았습니다.

인터넷 뒤에 숨어서 손가락이나 놀리는 자들에게 말 따위가 아닌, 선장으로서의 압도적인 실력과 정직한 조황으로 까치선장 자이언트호가 결코 '쓰레기 배'가 아니라는 것을 바다 위에서 증명하기 위해 5년이라는 세월을 묵묵히 버텨냈습니다.

플랫폼의 비호를 받지 않아도, 대형 카페에서 우리 배 이름을 지워버려도, 오직 실력과 진심만 있다면 진정한 낚시꾼들은 자이언트호를 알아봐 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5년 동안 우리 배를 믿고 만석을 채워주신 단골 조사님들이 제가 '쓰레기 배'가 아님을 바다 위에서 온몸으로 함께 증명해 주셨습니다.

이제 5년의 세월을 거쳐 제 실력과 명예를 완전히 입증했기에, 비로소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그날의 추악한 진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거짓은 결코 진실을 가릴 수 없으며, 플랫폼의 횡포는 진짜 낚시꾼의 뚝심을 꺾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자이언트호 밴드 회원님들을 모시고 오직 정직과 안전, 그리고 압도적인 조황으로 바다를 호령하겠습니다. 긴 세월 믿어주시고 이 기나긴 진실의 글을 읽어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10.21
- 오천항 까치선장 자이언트호 올림 -
 

추신) 까치선장 자이언트호 조사님들이 걱정 스럽다고 전화를 주십니다.

거대한 플랫폼 네이버 카페 ‘바다좌대낚시(BDJ) 대형 카페를 건들여서 보복 당하면 어떻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들 전화가 많이 오시네요.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바다좌대낚시(BDJ) 카페지기가 까치선장에게 복수를 한다 는 가정하에 추측이라면...
까치선장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프락치 즉 사람 시켜서 자이언트호에 예약후에 승선 시키거나... 밴드. 카페등 에 가입 시켜서 각종 악성 후기 조행기 글들,,,,아니면 각종 악성 댓글들....을 조장하며 무지 막지 하게 악성 글들을 달지 않을까...하는 까치선장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거대한 플랫폼 네이버 카페 ‘바다좌대낚시(BDJ) 대형 카페지기가 그런 치졸한 짓은 하지 않겠지요.

머 하지만 걱정 없습니다...까치선장 꿀릴 것 하나 없습니다.

까치선장을 걱정해주시는 조사님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까치선장 눈 하나 깜짝 안합니다.

사실 BDJ 카페지기 영향으로 인해 더이상 잃을 것도 없습니다.


한 나라와 거대한 조직을 이끌어 갈 때에 가장 좋은게 리더가 있는지 없는지 존재감이 나타나지 않을때에 가장 이상적이라 정치라 합니다.

두 번째가 사랑과 우정에 정치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조롱(야유)과 비난에 정치라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위에서 언급된 낚시배에 대한 보복성 악성 조행기 글들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2021년 거대한 플랫폼 네이버 카페 ‘바다좌대낚시(BDJ) 대형 카페지기(푸른섬)하고 위 문제에 내용에 대해서 전화 내용은 위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2019년도 까치선장 자이언트호를 승선하였던 진상 조사님 한분이 보복성 악성 조행기를 네이버 모 낚시카페(당시 회원 8천명)에 악성 후기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까치선장이 모 낚시카페 금*님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낚시인과 낚시배 선장은 한 곳을 바라보는 동무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보복성 글에 가까운 후기 글은 카페 차원에서 제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하니...

모 카페지기(금*)님은 이렇게 대답 하시더군요.
“제가 후기 글을 읽어보고 전화 드리겠습니다”

몇 시간 뒤에 까치선장에게 전화 벨이 울렸습니다.

모 카페지기(금*)님이 전화로 말씀 하시더군요.
“문제의 후기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까치선장님 말씀이 맞으셨습니다. 카페지기 입장에서 보복성 악성 후기 글이 맞다 판단 삭제 처리 및 작성자는 강퇴 처리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당시 낚시인과 낚시배 선장과의 공생공존을 위한 현명한 판단을 해주신 모 카페지기(금*)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에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낚시인을 위해 존재하는 낚시 카페가 조롱과 비난이 난무하는 카페가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상 까치선장에 한 말씀 더 드리 싶은 내용 이였습니다. (2026.10.23) 감사합니다.
 
추신2)
까치선장이 프리첼 한국보트피싱클럽이라는 보트 동호회 단체에 2001년에 가입을 하고 2002년에 월드컵 한강퍼레이드에 당시 김대중대통령이 유람선에 승선하고 보트 동호회 소속 40여대(200명)와 다른 소속 보트와 제트스키등 호의를 하면서 한강 퍼레이드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2박3일 동안 먹고 자면서 우리 월드컵 4강 기원을 위해 자원봉사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문제는 까치선장이 서울시청에 2박3일 자원봉사 증명서를 요청하였는데 서울시청에서는 까치선장이 자원 봉사가 아닌 돈을 받고 용역을 하였다 하더군요. 보트 동호회 운영진이 시청에서 돈을 받은 사실을 숨기고 몰래 추진 했던 사업이였던 겁니다.

까치선장 성격에 그냥은 못 넘어갔지요.

운영진에게 서울시청하고 카페하고에 거래 내역과 통장 내역을 공개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냐구요.. 문제를 제기한 까치선장이 1번으로 짤렸습니다.

그후 수 많은 사람들이 짤리면서....짤린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보트 클럽이 그 유명한 "한국보트클럽" 코보였습니다.

까치선장이 창립멤버로써 20년간 긴 세월 동안 보트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놀고 했습니다.

제가 보트를 태워주고 보트를 구매해 주고 보트에 대해 많은 노하우를 가르켜 바다에 진출해 낸 회원분들이 수두룩 합니다.

한국보트피싱클럽이 수많은 회원들로 부터 질타와 외면을 받은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순수한 취미 동호회에서 영리를 목적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순수한 취미 동호회에서는 돈이 쌓이면 싸움이 생깁니다.

돈이 쌓이 취미 동호회는 운영진들이 그 돈을 지키기 위해서 어떠한 짓도 서슴치 않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시간이 지나면 순수한 취미 생활로 모인 회원들에게 외면을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그 동호회는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까치선장도 대한민국에서 낚시를 제일 잘하는 초고수들이 모여있는 낚시카페에 가입되어 오래시간 그분들에게 낚시를 새로이 배우고 익히면서 그분들에게 인정을 받아서 운영진으로 승격되어서 낚시카페를 운영해보았지만 절대 돈이 카페에 쌓이지 않도록 노력을 엄청하였습니다.

그러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선상낚시가 됩니다.

제가 가입되어 있는 낚시카페 철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절대 낚시배 선장에 생업에 관계된 안좋은 악성 후기글이나 답글은 쓰지 않는다.

쓰는 회원들은 즉시 게시글 삭제와 강퇴 시킨다 였습니다.

이런 낚시인들이 모인 카페는 어떠했을까요.

좋은 글과 행복한 글들만 카페에 넘쳐납니다.

카페 안에서 지친 현대인에 또 다른 근심 거정없는 행복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그러나

일상 생활에 지친 낚시인들이 위로 받아야 할 낚시카페에 와서 안 좋은 글들이 넘쳐나고 믿보인 선장들을 욕보이고 잘했니 못했니 싸움이 넘쳐난다면 그 낚시카페라면 소속되어 있는 낚시인들은 과연 행복 할까요.


까치선장과 함께 낚시 하던 동무들과 낚시를 다니다 보면
낚시배에서 고기가 단 한마리도 올라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카페 낚시인들은 인상 한번 안쓰고 낚시배에서 내릴때 선장님에게 잘 놀다 갑니다. 선장님. 하고 다음에 또 그 낚시배에 승선을 합니다.

이게 진정한 낚시카페며 낚시인들이지요.

낚시인이 선장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생업이 걸린 낚시배 선장님에게 향한 후기글을 가장한 날카로운 흉기로 서슴없이 휘두르고 있다는것을 저들은 모릅니다.

후담이지만 누리피싱 선단에 소속 되어있던 즉 Bdj 금기선단에 찍혀 있던 배들은 까치선장 자이언트호 빼고 모두 폐업 처리 되었습니다.

결과는
누리호등 낚시배
생계가 끊어 졌습니다.


그래서 까치선장이 관리하는 자이언트호,카페, 밴드는 그러한 자들은 무자비하게 짤라 버립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2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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